다문화 위클리 매거진 시즌 Ⅱ'통통마켓' 2부, 30일 오픈

다문화TV 스튜디오에서 위클리 매거진 시즌 Ⅱ인 정보쇼 '통통마켓' 녹화가 진행되고 있다.(왼쪽에서 두 번째가 태국 인플루언서 프래)
다문화TV 스튜디오에서 위클리 매거진 시즌 Ⅱ인 정보쇼 '통통마켓' 녹화가 진행되고 있다.(왼쪽에서 두 번째가 태국 인플루언서 프래)

【서울 = 다문화TV뉴스】 이상숙 기자 = 공익채널 다문화TV에서 방송되는 위클리 매거진 시즌 Ⅱ인 정보쇼 '통통마켓'가 30일 금요일 오후 4시 두 번째 마켓을 오픈한다.

지난 23일 첫 방송에 이어 달리는 이번 프로그램 중 '당신의 선택-오늘은 여기!'는 국내·외 다양한 명소를 소개한다.

이 프로그램은 태국 인플루언서 프래와 여행전문가를 내세워 야심차게 마련한 코너이다.

국내 여행지로 프래가 '전라남도 강진'을 소개할 예정이다. 프래는 전라남도에서 가장 가고 싶은 섬으로 선정된 강진의 가우도 액티비티부터 동양 최대 규모의 황동 아미타불 불상, 그리고 남도의 별미 홍어까지 체험했다.

 태국 출신 인플루언서 프래가 전남 강진의 가우도 액티비티부터 동양 최대 규모의 황동 아미타불 불상, 그리고 남도의 별미 홍어까지 체험한 사실을 이야기하고 있다.
태국 출신 인플루언서 프래가 전남 강진의 가우도 액티비티부터 동양 최대 규모의 황동 아미타불 불상, 그리고 남도의 별미 홍어까지 체험한 사실을 이야기하고 있다.

해외 여행지로 무비자 여행이 재개된 일본에서도 경주라 불리는 '교토'를 조일상 여행전문가의 해설로 소개한다. '천년 수도'라는 별칭답게 오랜 세월 자리잡은 일본 쿄토의 여러 문화유산과 다양한 볼거리를 만나본다.

대국민 문제 해결 프로젝트 '레오가 간다'의 이번 주 주제는 탈모다. 임상순 제작국장은 "전 세계 중년 남성들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인 탈모는, 정작 질병이라는 인식이 없어 치료를 위해 병원을 찾는데 7년 이상이 걸린다"면서 "생명에 지장은 없지만, 자존감 하락은 물론 극심한 우울증으로 살인까지 유발할 수 있는 탈모의 모든 것을 만나볼 수 있다"고 말했다.

대국민 문제 해결 프로젝트 '레오가 간다'의 이번 주 주제는 탈모다. 레오(왼쪽)와 프래(오른쪽)

문화평론가 김헌식이 다문화 이슈와 소식을 전하는 '위클리 이모저모'의 이번 주제는 K-팝이다. 1999년도를 풍미한 한국 가수들의 무대를 본 외국인의 반응부터, 다문화인들이 K-팝에 대해 가지고 있는 독특한 이미지와 역사까지 살펴본다. 또 한 주간 관심을 끌었던 다문화 소식들도 짚어본다.

다문화TV에서 방송되는 위클리 매거진 프로그램 "통통한 정보쇼"인 '통통 마켓'은 매주 금요일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다문화TV는 대한민국 유일한 다문화 전문 케이블 방송국으로, 12개 플랫폼을 통해 전국에 송출되고 있다. 이 방송은 올레tv 97번 외에도 LG헬로비전 308번, Btv 286번, Btv(케이블) 219번, CCS충북방송 203번, U+tv 254번, D’LIVE 177번, 서경방송 166번, skylife 190번, CMB 87-4,  HCN 435번, ASN아름방송 33-2(디지털 162)번 등을 통해서도 만날 수 있다.

문화평론가 김헌식씨가 '위클리 이모저모'에서 K-팝 소식을 전하고 있다.
문화평론가 김헌식씨가 '위클리 이모저모'에서 K-팝 소식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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