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백화점은 명품관에서 17∙18세기 영국 왕실의 분위기와 랜드마크 등을 테마로 한 무늬가 특징인  '틴플레이트' 상품을 9월 4일까지 선보인다(사진 제공 = 갤러리아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은 명품관에서 17∙18세기 영국 왕실의 분위기와 랜드마크 등을 테마로 한 무늬가 특징인  '틴플레이트' 상품을 9월 4일까지 선보인다(사진 제공 = 갤러리아백화점)

【서울 = 다문화TV뉴스】 이상숙 기자 = 갤러리아백화점은 명품관에서 영국 특유의 감성을 담은 접시를 9월 4일까지 선보인다고 24일 전했다.

해당 상품은 영국의 패션, 라이프스타일, 문화 전반을 소개하는 '디스 이즈 그레이트 브리튼(THIS IS GREAT BRITAIN)' 행사의 일환이다.

영국 틴웨어 브랜드인 '틴플레이트' 상품은 17∙18세기 영국 왕실의 분위기와 랜드마크 등을 테마로 한 무늬가 특징이다. 가격은 2만 4천 원이며 명품관 프레드시갈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갤러리아백화점은 명품관에서 17∙18세기 영국 왕실의 분위기와 랜드마크 등을 테마로 한 무늬가 특징인  '틴플레이트' 상품을 9월 4일까지 선보인다(사진 제공 = 갤러리아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은 명품관에서 17∙18세기 영국 왕실의 분위기와 랜드마크 등을 테마로 한 무늬가 특징인  '틴플레이트' 상품을 9월 4일까지 선보인다(사진 제공 = 갤러리아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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